Pic the Ordinaries

힘들다. 내 인생 20대 이후로 역경이 있다면 가족때문인거 같다.

후에 저희에게 이르기를 우리의 당한 곤경은 너희도 목도하는바라 예루살렘이 황무하고 성문이 소화되었으니 자, 예루살렘 성을 중건하여 다시 수치를 받지 말자 하고 또 저희에게 하나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우신 일과 왕이 내게 이른 말씀을 고하였더니 저희의 말이 일어나 건축하자 하고 모두 힘을 내어 이 선한 일을 하려 하매 호론 사람 산발랏과 종이 되었던 암몬 사람 도비야와 아라비아 사람 게셈이 이 말을 듣고 우리를 업신여기고 비웃어 가로되 너희의 하는 일이 무엇이냐 왕을 배반코자 하느냐 하기로 내가 대답하여 가로되 하늘의 하나님이 우리로 형통케 하시리니 그의 종 우리가 일어나 건축하려니와 오직 너희는 예루살렘에서 아무 기업도 없고 권리도 없고 명록도 없다 하였느니라 Bible.com/app

우리 나라가 처한 이 상황에 기독교인 중에도 선지자가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시고, 무너져가는 정의앞에 당당히 쓴소리를 하여 하나님 앞에 부끄러움이 없게 하옵소서. 아멘. 

왕이 내게 이르시되 그러면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하시기로 내가 곧 하늘의 하나님께 묵도하고 Bible.com/app

느혜미야 1장

3절

저희가 내게 이르되사로잡힘을 면하고 남은 자가  그 도에서 큰 환난을 만나고 능욕을 받으며 예루살렘 성은 훼파되고 성문들은 소화되었다 하는지라

4

내가 이 말을 듣고 앉아서 울고 수일 동안 슬퍼하며 하늘의 하나님 앞에 금식하며 기도하여 

6

이제 종이 주의 종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주야로 기도하오며 이스라엘 자손이 주 앞에 범죄함을 자복하오니 주는 귀를 기울이시며 눈을 여시사 종의 기도를 들으시옵소서 나와 나의 아비 집이 범죄하여

7

주를 향하여 심히 악을 행하여 주의 종 모세에게 주께서 명하신 계명과 율례와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였나이다

휴일 새벽의 단상

2013년 9월 추석 연휴의 막바지 일요일 새벽 4시. 맥북에어의 배터리가 다 닳을 때까지 강의 준비를 하겠다고 다짐, 오늘 아침 식사 준비와 주일 예배까지 깨어 있으리라 했었는데 이제 막 강의 자료는 다 만들었다. 

어제 저녁식사를 베트남 샤브집에서 할 때, 은

환자상태에 대해 24시간 항시 노티를 받다보니 인제 슬슬 지치고 심지어 짜증이 날때도 있다. 아무래도 ELBW가 5명으로 많다보니. 

마음을 가다듬고….전공의한테는 짜증을 내지 않도록 조심해야지. 

감사의 마음을 잊지 않고.

창조경제

이렇게 더운데, 에어컨 다~끄고 불끄고 도서관 문닫고.

창조가 되겠나 창조가.  더위참고 단순노동 집약이라면야 가능하겠지.

구글, 애플 이런 회사가 왜 창의적 경제의 모델이 되었겠나?

멍청한….

이렇게 해서는 이류국가에나 머물겠지.

아직도 통일이 되지 않은 것이 이상한 나라라는 것.

내가 평생 돌볼 병동. 이만큼 끌어올리는데 6개월걸렸네. 감사합니다~

내가 평생 돌볼 병동. 이만큼 끌어올리는데 6개월걸렸네. 감사합니다~